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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영화영상산업을 이끄는 힘, 부산영상위원회


영화 촬영 장면

영화·영상 산업도시 부산의 중심 부산영상위원회

부산영상위원회는 1999년 국내 최초의 영화촬영지원 전담기구로 출범해 2020년 12월 기준 총 1,476편의 영화·영상물 제작을 지원하며 부산의 지역 문화적 특성을 활용해 국제경쟁력을 갖춘 영화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왔습니다.

또한 작품 유치를 넘어 기획개발, 제작, 후반작업, 인력양성 등지역의 영화·영상 제작 전반의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영화·영상산업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특히 기획·개발/제작, 프로덕션, 후반작업, 영화·영상인력 역량강화 부문에서는 부산과 수도권의 영화·영상 관련 기업을 유치하고 창작 인력을 양성하는 ‘영상산업센터’, 영화제작 지원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한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 부산지역 최초이자 유일의 사운드 후반작업 시설 ‘사운드스테이션’, 원스톱 제작시스템을 제작 전반으로 확장한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운영으로 제작 전반에 대한 폭넓은 지원사업을 추진해왔습니다.

또한 세계 영화산업을 이끌어갈 국제영화비즈니스 전문인력 양성 교육기관 ‘부산아시아영화학교(AFiS, Busan Asian Film School)’, 부산 영화·영상인력 DB ‘BMDB’ 운영으로 인력 양성과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나아가 아시아 최대의 영화·영상관련 비영리 국제기구 ‘아시아 영상위원회 네트워크(AFCNet)’의 사무국 활동과 아시아 신진 영화인을 육성하기 위한 ‘한-ASEAN 협력사업’ 등으로 국제 네트워크를 활발히 구축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이후 OTT와 연계된 작품의 촬영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 부합하는 영화영상 콘텐츠 발굴과 제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OTT 연계 제작지원 사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제 영화·영상 산업은 산업구조 재편, 패러다임의 급속한 변화, 콘텐츠 소비 양상의 변화로 완전히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습니다. 부산영상위원회는 발 빠른 대응과 그에 적합한 비전 제시로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로,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비상하는 유네스코 영화창의도시 부산을 향해 나아갑니다.

‘영화·영상 산업도시 부산’을 완성하는 전문기관으로 거듭날 부산영상위원회에 진심 어린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영화 촬영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