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부산영상위원회
48
조회
2021.10.14 09:35
수정일

부산영상위원회, 센텀 공공기관들과

 

디지털 탄소발자국 줄이기’ 캠페인 진행

 

 

- 센텀 지역 내 8개 공공기관, 캠페인 동참

 

- 영상위, 향후 민·관과 협업해 사회공헌활동 적극 진행 예정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김인수)가 센텀 지역 공공기관들을 대상으로디지털 탄소발자국 줄이기 운동을 실시한다.

 

 

디지털 탄소발자국이란 스마트폰, 컴퓨터 등 일상 속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사용할 때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온실가스) 양을 말한다.

 

  ○ 환경부 자료에 따르면 전체 탄소발자국 총량 중 디지털 탄소발자국 발생량은 2018년 약 3%에 불과했지만, 2040년이 되면 14%를 초과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부산영상위원회는 디지털 탄소발자국 줄이기캠페인을 기획하고 ▲이메일 및 데이터 정리 ▲스팸메일 및 쪽지 차단 ▲인터넷 즐겨찾기 활용 ▲모니터 해상

도 및 밝기 낮추기 ▲절전모드 사용 등 업무 환경에서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는 5가지 실천과제를 구성했다.

 

  ○ 센텀 지역 내 8개 공공기관인 벡스코, 부산관광공사, 영화의전당, 영상물등급위원회, 게임물관리위원회, 부산산업과학혁신원,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부산

시청자미디어센터 등도 캠페인에 동참했다.

 

  ○ 부산영상위원회는 각 참여 기관에 캠페인 포스터와 실천과제를 체크할 수 있는 메모지 등을 전달하며 캠페인 참여를 적극 유도했다.

 

 

부산영상위원회 김인수 운영위원장은 직원들의 탄소배출 행동 습관을 바꾸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기 위해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라고

추진 배경을 설명하며 부산영상위원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을 통해 실천 중심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영상위원회는 최근 부산환경공단과 함께 시민불편운동본부를 출범, 1년 간 대시민 친환경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부산은행과 세이브더칠드런

의 리플(Re: Plastic)캠페인에 참여, 영상산업센터 내에쓰샘(일회용커피컵 수거함)’을 설치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참고자료 1. 디지털 탄소발자국 줄이기 운동 포스터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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